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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단음식편 - 단음식류
  ∘   음료류
  ∘    단음식류
           약과
           만두과
           과줄
           감자분탕과줄
           매자과
           한과
           흰쌀강정
           땅콩강정
           깨강정
           잣강정
           찹쌀다식
           팥다식
           인삼정과
           도라지정과
           홍당무우정과
           생강정과
           대추초
           밤정과
           곶감정과
           련뿌리정과
           삼색단묵
           밤단묵

《삼국유사》의 기록에 의하면 유밀과는 원래 삼국시기때 설날에 시조에게 울리는 제사상에 놓을 과일을 구할수가 없어서 낟알가루를 반죽하여 과일모양으로 만들어 과일나무가지를 꽂아 제상에 올려놓으면서부터 처음 출연하였다고 한다.
유밀과는 만든 과일이라고 하여 《조과(지을 조, 과일 과)》라고 불리웠다.
고려시기에 이르러 기름과 꿀을 넣어 만든 유밀과가 개발되여 제사, 혼례, 연회 등에 필수적인 음식으로 광범히 리용되였다.
리조시기의《고려사》에 의하면 고려의 유밀과는 그 맛이 독특한것으로 하여 원나라에 널리 알려졌다고 하였다.
당시 원나라에서는 유밀과를《고려병》이라고 하면서 높이 찬양하였으며 약이 되는 과자라는 의미에서《고려병》을 약과라고 하였다고 한다.
유밀과(약과)는 처음애는 배, 감, 등 진짜 과일모양이였던것이 후에 둥글납작한 모양으로 되였다가 그것이 상에 쌓기 불편하여 네모난 모양으로 변하였는데 이름은 그대로 조과라고 불렀다고 한다.
그후에 모양으로 또 변하여 약과판에 찍어낸 모양으로 다시 되였다.
유밀과는 그후 더욱 발전하여 그가지수도 약과, 만두과, 한과, 과줄 등으로 늘어났다.
예로부터 유밀과는 제사, 잔치,정월명절때 필수음식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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