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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단음식편 - 음료류
  ∘    음료류
           식혜
           원소병
           떡수단
           수정과
           향설고
           통수박화채
           딸기화채
           도마도화채
           떡화채
           진달래화채
           인삼차
           오미자차
           보리차
           들쭉차
           강냉이차
           생강차
           구기자차
           귤껍질차
           에스키모
           젖얼음과자
           팥얼음과자
  ∘   단음식류
이름조차 진비한 향설고

 향설고는 생강,계피를 달인 물에 사탕가루 와 후추알을 박은 배쪼각들을 넣고 삶은 다 음 차게 식혀 먹는 음료이다. 달고 시원하여 마시면 속이 거뜬해지고 피로를 회복시키는 데 효과가 크다.


가공 방법

 1. 배는 껍질을 벗겨 6~8쪽 되게 반달모양으로 썰어 씨와 속을 도려내고 둥근면에 2~3알씩 의 후추알을 박아 0.3%의 사탕물에 담그어 놓는다.
2. 생강과 계피를 물에 두고 끓인다. 생강과 계 피의 맛이 우러나오면 건져내고 여기에 당분 과 배를 넣고 30분동안 배가 만문해지도록 삶는다.
3. 유리고뿌에 삶은 배 2~3쪽을 담고 단물을 부은 다음 잣알을 띄워낸다.


향설고의 유래

오미자차에 대하여서는 리조시기의《동국세시기》,《산림경제》등 문헌들에서 찾아볼수 있는데 거기에 기록된 오미자차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오미자는 잘 손질하여 따뜻한 물에 넣어서 우려내는데 오미자물이 연분홍색으로 충분히 우러나면 배천으로 밭아서 그 물을 끓여 거기에 사탕과 소금을 넣고 잣 5알 정도를 띄워서 마신다.
식혀서 차게 마쳐도 아주 좋다.
다른 방법은 오미자와 꿀을 함께 리용하여 만드는 방법이였다.
가을에 백청을 남비에 넣고 끓이다가 오미자를 넣고 같이 끓인다.
연분홍색이 나면 꺼내여 식힌다음 단지에 넣고 같이 끓인다.
연분홍색이 나면 꺼내여 식힌다음 단지에 넣고 꼭 봉해두었다가 5~6월에 가서 끓는 물에 넣고 풀어서 식혀서 먹는다.
》 오미자차는 보신작용뿐아니라 기침 등에 대한 치료효과도 있어 건강음료, 병치료음료로도 많이 리용되였다.




재 료:

계피 - 5.00g
생강 - 10.00g
검은후추알 - 15.00g
사탕가루 - 100.00g
잣 - 10.00g
물 - 1000.00g
배 - 1000.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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