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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단음식편 - 음료류
  ∘    음료류
           식혜
           원소병
           떡수단
           수정과
           향설고
           통수박화채
           딸기화채
           도마도화채
           떡화채
           진달래화채
           인삼차
           오미자차
           보리차
           들쭉차
           강냉이차
           생강차
           구기자차
           귤껍질차
           에스키모
           젖얼음과자
           팥얼음과자
  ∘   단음식류

예로부터 우리 인민들이 만들어먹은 대표적인 낟알음료로는 식혜, 감주, 콩국, 수단, 화면 , 원소병 등이 있었다.
식혜와 감주는 흰쌀밥에 보리길금을 두고 식혀서 만들었다.
감주는 평안도지방에서 많이 만들었는데 리조시기의 《해동죽지》에 의하면 감주는 맛이 달고 겨울에 따뜻한 방에서 한공기 마시면 감기가 낫는다고 하였다.
콩국은 삶은 콩을 보드랍게 물망하여 끓여 만들었는데 맛이 구수하여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좋아하였다.
수단, 화면은 떡을 썰어 꿀물에 두고 만든 음료였다.
1819년의《동국세시기》에 의하면 류두날(음력6월15일)에 가래떡을 썰어 꿀물에 잠갔다가 얼음에 재워 만든 수단을 먹었으며 또한 그것을 제사음식으로도 쓴다고 하였다.
화면은 녹두가루반죽을 쪄서 익힌 다음 가늘게 썰어 꿀물에 타고 진달래꽃과 잣을 띄운것인데 예로부터 평양지방에서는 3월 삼짇날(음력 3월 3일)에 화전과 함께 화면을 즐겨 먹는 풍습이 있었다.
또한 낟알음료에는 숭늉, 묵물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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