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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식물편 - 전골,합성류
  ∘   국류
  ∘   탕류
  ∘   지지개,찌개류
  ∘   김치류
  ∘   나물류
  ∘   무침,랭채류
  ∘   회류
  ∘   젓갈,장아찌류
  ∘   자반류
  ∘   졸임,장과류
  ∘   튀기류
  ∘   볶음류
  ∘   전류
  ∘   찜,곰,쌈류
  ∘   구이류
  ∘   산적류
  ∘   포류
  ∘   편육 및 순대류
  ∘    전골,합성류
           소고기전골
           꿩고기전골
           도미전골
           낙지전골
           조개전골
           두부전골
           송이버섯전골
           일반합성
           전합성
           게합성
           쌈합성
           나물합성

전골은 조선료리의 특색이 잘 반영된 고유한 민족료리의 하나이다.
전골을 끓이는 남비인 전립에 대하여 《경도잡지》에 기록되여있는 내용을 보면 《남비이름을 전립이라고 하는것은 그 모양이 벙거지같기때문이다.
남비의 복판에서는 남비를 끓이고 전(변두리)에서는 고기를 구워 술안주나 반찬을 만드는데 매우 좋다》라고 씌여져있다.
전골에 대하여서는 다음과 같은 유래가 전해지고 있다.
어느 겨울날 고구려군사들이 적들과의 싸움을 승리적으로 결속하고 어느한 골짜기에서 저녁식사를 하게 되였는데 그들이 개고 있던 음식들을 모두 얼어 굳어져서 도무지 먹을수 없었다.
그들에게는 음식을 끓일만한 그릇이 없어서 생각끝에 자기들이 쓰고있던 전립(철갑모)에 음식을 모아놓고 끓여먹었는데 그 맛이 하도 별맛이여서 그후에도 그런 방법으로 계속 만들어 먹었다.
그때로부터 그 음식을 전골이라고 부르게 되였으며 오랜 세월이 흐르는 과정에 이름난 민족료리로 발전하였다고 한다.
전골의 구체적인 료리법에 대하여서는 《시의방》등 리조시기의 기록에서 찾아볼수 있다.
전골에서 대표적인것은 소고기전골, 닭고기전골, 낙지전골, 두부전골 등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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