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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식물편 - 편육 및 순대류
  ∘   국류
  ∘   탕류
  ∘   지지개,찌개류
  ∘   김치류
  ∘   나물류
  ∘   무침,랭채류
  ∘   회류
  ∘   젓갈,장아찌류
  ∘   자반류
  ∘   졸임,장과류
  ∘   튀기류
  ∘   볶음류
  ∘   전류
  ∘   찜,곰,쌈류
  ∘   구이류
  ∘   산적류
  ∘   포류
  ∘    편육 및 순대류
           양지머리편육
           어북편육
           소간편육
           소혀편육
           소염통편육
           돼지갈비편육
           돼지보쌈편육
           족편
           발쪽백숙
           낙지순대
           돼지순대
           명태순대
  ∘   전골,합성류

우리 나라에서는 먼 옛날부터 짐승사냥과 집짐승기르기를 많이 하여왔으므로 고기로 만든 편육의 력사도 매우 오래다고 보아진다.
리조시기의 기록들에는 소, 돼지, 닭, 양 등으로 만든 여러가지 편육에 대하여 씌여져있다.
고기를 삶아낸것은 숙육이라고 하였으며 얇게 저민것을 편육 또는 숙편이라고 하였다.
편육감으로는 소의 혀, 대가리, 양지머리, 기레 등이 많이 쓰이였는데 그중에서도 앞가슴고기인 양지머리가 좋았다고 한다.
돼지고기로는 세겹살과 대가리고기가 주로 쓰이였다.
돼지고기편육은 새우젓국을 찍어 배추김치에 싸서 먹으면 맛이 제일 좋다고 하였다.
닭고기, 양고기 등도 편육감으로 많이 쓰이였다.
편육의 일종으로서 소발쪽, 꼬리, 가죽, 사태 , 등, 젤라틴이 많은 부분을 푹 삶아 살을 추려 양념하여 식혀서 굳혀 만든 족편이 있었다.
리조시기의 《시의방》,《부인필지》등에 족편 만드는 법이 구체적으로 기록되여있다.
족편은 열을 가하면 걸쭉한 죽처럼 되기때문에 언제나 찬것으로 먹었다.
주로 겨울철음식으로 리용되였다.
편육과 족편은 환갑상, 대사 때 손님음식상에 많이 오른 음식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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