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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식물편 - 전류
  ∘   국류
  ∘   탕류
  ∘   지지개,찌개류
  ∘   김치류
  ∘   나물류
  ∘   무침,랭채류
  ∘   회류
  ∘   젓갈,장아찌류
  ∘   자반류
  ∘   졸임,장과류
  ∘   튀기류
  ∘   볶음류
  ∘    전류
           소고기전
           소고기돈전
           돼지고기전
           생선전
           메기전
           전복전
           해삼전
           왕새우전
           두부전
           호박전
           둥글파전
           감자전
  ∘   찜,곰,쌈류
  ∘   구이류
  ∘   산적류
  ∘   포류
  ∘   편육 및 순대류
  ∘   전골,합성류

독특한 조서료리의 하나인 전은 오래전부터 만들어진 음식이였다.
전은 가공법이 독특하고 맛이 좋아 일찌기 이웃나라에까지 널리 파급되였는데 지금도 중국료리에는 《고려》라는 이름을 단 지져 만든 료리들을 많이 찾아볼수 있다.
옛기록에 의하면 전은 전유어, 전유화(말을 줄여 저냐)라고도 불리웠다.
전은 전 (얇게 썬 음식감을 지져 만든것),돈전(다진 음식감을 동전잎모양으로 빚어 지진것),꽃전(꽃무늬를 놓아 지진것)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만들었다.
리조시기의 문헌들인 《음식지미방》,《진연의궤》,《정리의계》,《시의방》등에는 해삼전, 게전, 생선전,죽순전, 생강전, 간전, 닭고기전 등 수많은 전들이 기록되여 있다.
1670년의 《음식지미방》에는 물고기전에 대하여 《살이 많은 숭어나 기타 물고기를 뼈를 없애고 얇게 편내여 기름, 간장으로 조미하여 밀가루를 묻혀 기름에 지져낸다》고 하였다.
전은 음식감에 따라 삶기, 소금에 살짝 절이기 등 예비처리를 하여 만들기도 하였다.
전은 색이 곱고 만들기 쉬워 명절이나 대사 때 많이 만들어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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