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치  |  관 광  |   무 역  |   예 술  |   출 판  |   정보산업  |   력사, 풍속  |   우리는 하나

     금수강산      조 선      평양타임스      오늘의 조선      조선의 무역     
Untitled Document
력사개관      |        유적,유물      |        음식문화      |        민속놀이      |        기타풍습      |        력사인물      |       
부식물편 - 무침,랭채류
  ∘   국류
  ∘   탕류
  ∘   지지개,찌개류
  ∘   김치류
  ∘   나물류
  ∘    무침,랭채류
           잡채
           녹두묵채
           구절판
           수정묵채
           겨자무침
           소고기랭채
           닭고기랭채
           조개랭채
           전복랭채
           해삼랭채
           낙지랭채
           새우랭채
  ∘   회류
  ∘   젓갈,장아찌류
  ∘   자반류
  ∘   졸임,장과류
  ∘   튀기류
  ∘   볶음류
  ∘   전류
  ∘   찜,곰,쌈류
  ∘   구이류
  ∘   산적류
  ∘   포류
  ∘   편육 및 순대류
  ∘   전골,합성류

옛 문헌 기록에는 음식감들을 익혀서 양념에 무쳐 만드는 무침료리들이 《채》로 기록되여있다.
채(무침)는 고기, 물고기, 남새 등 여러가지 음식감들을 가공하여 섞어서 양념한 음식이였는데 여기에는 골동채(잡채),탕평채(녹두묵채),죽순채,어채,진채, 담진채 등 여러가지가 있었다.
골동채는 갖가지 재료들을 섞어서 만든것이라고 하여 그렇게 불렀다.
탕평채는 묵초나물이라고도 하였는데 골동채의 일종이였다.
죽순채는 제사음식으로 많이 리용되였으며 어채, 진채 (텁텁한 채), 담진채(텁텁하지 않은 채)는 궁중상차림때 많이 쓰이였다고 한다.
채에는 또한 시원하고 상쾌하게 만든 랭채가 있었는데 그것은 고기, 물고기를 생신한 남새와 함께 상쾌한 느낌을 주는 겨자양념장에 무쳐 만든 음식이였다.
대표적인것들은 닭고기오이랭채, 소기기랭채, 해삼랭채, 해파리랭채, 새우랭채 등이였다.
랭채는 시원하고 향긋한 맛을 주는것으로 하여 여름철에 즐겨 만들어 먹었다.




첫 페 지    |  정치  |  관광  |  무역  |  예술  |  출판  |  정보산업 |  력사, 풍속
우리는 하나  |  련 계   |    페지안내
e-mail : email-us@ kcckp.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