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치  |  관 광  |   무 역  |   예 술  |   출 판  |   정보산업  |   력사, 풍속  |   우리는 하나

     금수강산      조 선      평양타임스      오늘의 조선      조선의 무역     
Untitled Document
력사개관      |        유적,유물      |        음식문화      |        민속놀이      |        기타풍습      |        력사인물      |       
주식물편 - 죽류
  ∘   밥류
  ∘   국수류
  ∘   떡류
  ∘    죽류
           흰쌀죽
           팥죽
           동지죽
           녹두죽
           완두죽
           풋강냉이죽
           어죽
           닭고기죽
           섭조개죽
           전복죽
           애호박죽
           잣죽
  ∘   만두류
  ∘   지짐류
  ∘   묵류
  ∘   빵류

우리 선조들이 죽을 쑤어먹기 시작한것은 낟알을 재배하기 시작한 때부터였으며 음식가공기술상 밥보다 퍽 이전 시기였다고 볼수 있다.
죽에 대한 기록은 리조시기에 편찬된 《청장관전서》,《성호새설류선》,《림원십륙지》,《증보산림경제》,《규합총서》등 많은 문헌들에 씌여져있는데 거기에는 흰죽,소젖죽,잣죽,호박죽,무우죽,냉이죽,미나리죽,참깨죽,밤죽,전복죽,섭조개죽 등 수십가지의 죽들이 기록되여있다.
죽은 소화흡수가 잘되여 늙은이들의 건강에 유익한 음식이라는데로부터 민간에서는 훌륭한 며느리가 되자면 스무가지의 죽을 쑬줄 알아야 한다는 말이 전해져왔다.
죽류에는 죽과 함께 미음과 응이(의이)가 있었다.
미음은 죽보다 묽게 쑤어 채에 받아낸 쌀물인데 미시는것이라고 하여 미음(쌀을 마신다)이라고 불렀다.
응이는 낟알이나 다른 재료에서 뽑아낸 농마가루를 물에 묽게 풀어 끓인것이였다.
이밖에 쌀을 쪄서 말리워 가루를 내여 보관하였다가 필요한 때에 뜨거운 물에 풀어 묽게 쑨 암죽이 있었다.




첫 페 지    |  정치  |  관광  |  무역  |  예술  |  출판  |  정보산업 |  력사, 풍속
우리는 하나  |  련 계   |    페지안내
e-mail : email-us@ kcckp.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