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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천의 정서 그윽한 취쌈밥

 독특한 맛과 향기를 가진 생신한 취잎을 데쳐서 양념장을 놓아 밥을 싸서 먹는 취쌈 밥은 입맛을 돋구어주는 특색있는 산나물쌈 밥이다. 예로부터 함경도,강원도 지방에서 많이 만들어 먹었다.


가공 방법

 1.흰쌀은 씻어 일어서 불구었다가 밥을 짓는다.
2.취는 끓는 물에 데쳐 찬물에 당가 하루밤 우린 다음 물을 찌운다.
3.접시에 취를 담고 밥과 쌈장을 같이 낸다.
또는 취에 양념장을 발라 쪄서 맛을 들여 낼수도 있다.


취쌈밥의 유래

예로부터 우리 인민들에게는 음력 정월보름명절날에는 오곡밥을 취(묵은 나물)에 싸서 먹는 풍습이 있었는데 새해에 복을 받아서 행복해지기를 바란다는데서 이것을 《복쌈》이라고 하였다.
일부 지방에서는《명쌈》이라고 불렀다.
리조시기의 《동국세시기》,《렬양세시기》등 옛 문헌들에 취나물로 밥을 싸먹었다는 자료들이 있는데 《렬양세시기》에 기록된 자료들을 보면 침취,곰취잎을 뜯어 깨끗이 씻어 밥을 싸먹는데 많이 싸먹을수록 좋으며 그것은 그해의 풍년을 기원하는 의미이기도 하다고 씌여져있다.
취나물은 량강도지방의 특산물로서 이 지방사람들은 자기 고장에 많이 나는 취를 뜯어 쌈법을 많이 만들어 먹었다.


취의 종류와 리용
취의 종류는 수십가지가 있는데 식용으로는 공취,참취, 수리취 등이 쓰인다. 공취는 북부고산지대에서 많이 나며 5~6월에 뜯어서 쓴다. 참취는 공취와 비슷하게 생겼으며 우리 나라 각지에서 자란다. 수리취는 겉면에 털이 있으며 우리 나라 각지의 산과 들에서 자란다. 취는 잎을 그대로 또는 살짝 데쳐 쌈밥을 하거나 5~6시간 우린 다음 떡 , 국 , 볶음, 무침에 리용한다.




재 료:

쌈장 - 20.00g
흰쌀 - 150.00g
취(곰취) - 75.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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