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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물편 - 밥류
  ∘    밥류
           오곡밥
           좁쌀밥
           기장찰밥
           팥밥
           풋완두밥
           감자밥
           콩나물무우밥
           송이버섯밥
           섭조개밥
           평양온반
           소고기온반
           생선온반
           평양비빔밥
           해주비빔밥
           고기비빔밥
           생선비빔밥
           전복비빔밥
           볶음밥
           약밥
           김밥
           줴기밥
           부루쌈밥
           취쌈밥
  ∘   국수류
  ∘   떡류
  ∘   죽류
  ∘   만두류
  ∘   지짐류
  ∘   묵류
  ∘   빵류

우리 나라에서 밥의 연원은 매우 오래다.
우리 선조들은 수천년전부터 여러가지 낟알을 재배하여 밥을 지어 먹었다.
우리 나라의 원시유적들에서 발굴된 피,조,수수,기장,콩,팥,벼 등 낟알들과 가마,솔,바리,숟가락 등 식생활도구들은 이시기에 벌써 우리 조상들이 밥을 비롯한 여러가지 낟알음식들에을 만들어 먹었다는것을 짐작할수 있게 한다.
고대시기유적들에서 발굴된 각종 낟알들과 식생활도구들,《삼국지》,《위략》 등 옛 문헌들에 씌여있는 《땅이 기름져서 오곡과 벼가 잘 되였다.
》는 자료들을 통하여 고대시기에 들어와서 낟알재배가 음식재로구입의 기본을 이루고있었으며 그로부터 이시기에는 밥이 우리 조상들의 기본주식물로 되여있었음을 알수 있다.
기록상으로 밥이라는 말이 처음 나온것은 중세기초인 삼국시기부터이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는 밥,찰밥이라는 기록이 있다.
고려시기의 책인 《계림유사》에서는 밥을 《박거》라고 하였다.
밥은 리조시기에 들어와서 그 종류가 다양해지고 밥짓는 방법도 더욱 발전하여 조선사람의 식성과 구미에 꼭 맞는 오늘과 같은 밥으로 완성되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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