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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개요


수도 - 평양

평양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이다.

조선중부의 서남부에 위치하고 있는 평양은 평균해발높이가 84m로서 병풍처럼 둘러선 높지 않은 산들과 벌들,유유히 흐르는 대동강의 맑은 물이 한데 어울려 예로부터 산수수려하기로 이름난 곳이다.

평양의 도시력사는 B.C. 30세기 초 조선민족의 원시조 단군이 고조선을 세우고 평양을 수도로 정한 때로부터 시작되였다.

주체34(1945)년 8월 김일성주석께서 조국을 광복하시고 조선 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심으로써 자주독립국가의 수도로서의 평양의 새 력사가 시작되였다.

조선전쟁(1950-1953)시기 미제는 당시 평양의 인구수보다도 많은 42만 8,000여개의 폭탄을 퍼부어 도시를 재더미로 만들었으나 영웅적조선인민은 10년도 못되는 짧은 기간에 전쟁의 상처를 말끔히 가시였다.

오늘 평양은 나라의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로,현대적인 신흥도시로 일떠섰다.도시중심구역은 남산재우에 웅장하게 자리 잡고 있는 인민대학습당을 건축형성상 축으로 하고 그앞의 김일성광장을 중심으로 하여 전개되여 있다.

수도의 중심부에서 변두리에 이르기까지 형성된 거리들은 시민들의 로동조건과 거주 및 휴식조건을 충분히 보장할수 있도록 건설되였다.

1970년대부터 천리마거리,문수거리,창광거리,광복거리, 통일거리 ,청춘거리 등 새로운 거리들이 련이어 일떠섬으로써 평양의 전반적면모가 더욱 일신되였다.

만경대혁명사적지,금수산기념궁전,조선혁명박물관, 만수대대기념비주체사상탑 개선문당창건기념탑 등 평양의 곳곳에 있는 혁명사적지들과 기념비,기념탑들은 조선인민의 자랑찬 투쟁전통과 력사를 보여 주고 있다.

광복전 락후한 수공업과 농업,상업을 가진 소비도시였던 평양은 현대적인 중공업과 경공업,농업을 가진 강력한 생산도시로 전변되였다.

평양에는 훌륭한 교육,문화,보건기관들과 체육문화시설들,과학연구기관들이 자리 잡고 있다.

평양은 환경보호가 잘된 도시로서 인구 1인당 록지면적이 58m2나 되는 《공원속의 도시》이다.

인류발상지이며 세계5대문화의 하나인 《대동강문화》의 발원지 평양에는 상원군 검은모루유적을 비롯하여 100만년전 원시사회로부터 고대,중세사회의 유적유물들이 소중히 보존되여 있다.

평양은 김정일령도자의 웅대한 도시건설구상에 따라 고전미와 현대미가 결합된 특색있는 도시로 나날이 변모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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