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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령도자의 략력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주체31(1942)년 2월 16일 량강도 삼지연군 백두산밀영에서 김일성주석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녀사의 아드님으로 탄생하시였다.

그이의 가정은 력사에 류례없는 애국적이며 혁명적인 가정이다.

그이께서는 주체39(1950)년 9월부터 주체49(1960)년 8월까지 초등 및 중등교육을 받으시였다.

그이께서는 주체42(1953)년 2월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되는 《김일성장군의 략전연구소조》를 결성하시여 주석의 혁명력사학습의 시원을 열어놓으시였다.

주체45(1956)년 6월 평양제1중학교 학생들로 혁명전적지답사단을 조직하시여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백두산혁명전적지답사길을 개척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주체45(1956)년12월 조선민주청년동맹에 가맹하시고 주체46(1957)년9월부터 학교민청부위원장(위원장은 교원)으로 사업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주체49(1960)년9월부터 김일성종합대학 경제학부 정치경제학과에 적을 두고 학습하시였다.

이시기 그이께서는 대학생들의 학습과 대학교육내용에서 주체를 튼튼히 세우기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시였다.

또한 불면불휴의 사색과 탐구로 폭넓고 깊이있는 사상리론활동을 벌리시여 시대와 혁명앞에 나서는 절박한 문제들에 사상리론적해명을 주시였다.

그이의 사상리론활동에서 정수를 이루는것은 수령론을 창시하신것이다.

그이께서는 주체50(1961)년 7월 22일 조선로동당에 입당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주체53(1964)년4월 조선로동당중앙위원회에 오시여 6월 19일부터 사업을 시작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당사업과 활동의 주선이 전당에 수령의 사상체계를 튼튼히 세우는것이라는것을 밝히시고 그를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나가시였다.

그이께서는 주체적문학예술을 창조하기 위하여 이 분야에서 혁명을 일으키시였다.

그이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지도원, 과장을 거쳐 주체59(1970)년 9월부터 부부장, 주체62(1973)년7월부터 부장, 이해 9월부터 당중앙위원회 비서의 중책을 지니시였으며 주체61(1972)년 10월에 당중앙위원회 위원으로 선거되시였다.

그이께서는 주체63(1974)년 2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중앙위원회 제5기 제8차전원회의에서 당중앙위원회 정치위원회 위원으로 높이 추대되시였다.

그이께서는 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주체69(1980)년 10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에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당중앙위원회 비서, 당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높이 추대되시였다.

그이께서는 혁명위업계승에서 당의 기초축성사업이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헤아리시고 이 사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빛나게 완성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주체79(1990)년 5월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부위원장으로, 주체80(1991)년 12월 24일에는 당중앙위원회 제6기 제19차전원회의에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주체81(1992)년 4월 9일에 있은 최고인민회의 제9기 제5차회의에서는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시였다.

그이께서는 핵문제를 둘러싼 조미대결에서 유연하고도 대담한 외교전을 벌리시였으며 평양선언의 기치밑에 사회주의를 재건하기 위한 국제적운동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그이께서는 김일성주석의 뜻밖의 서거로 민족최대의 국상을 당하였을때 주석을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따르도록 전체인민을 이끄시였다.

그이께서는 전당의 한결같은 념원에 따라 주체86(1997)년 10월 8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공식 추대되시였다.

그이께서는 주체87(1998)년 9월에 진행된 최고인민회의 제10기 제1차회의에서 개정된 사회주의헌법에 따라 나라의 최고직책인 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시였다.

그이께서는 선군정치를 현시대의 요구를 반영한 정치방식으로 규정하시고 선군정치로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제국주의자들의 시도를 짓부시였으며 사회주의운명과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시였으며 강성대국건설의 넓은 길을 열어 놓으시였다.

또한 주체89(2000)년 6월에 분단55년 력사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북남수뇌상봉과 6.15북남공동선언의 발표로 조국통일의 밝은 전망을 열어 놓으시였으며 대외관계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주체92(2003)년 9월에 있은 최고인민회의 제11기 제1차회의에서 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또다시 높이 추대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3중영웅칭호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받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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