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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족예술단

주체36(1947)년 10월 4일 북조선가극단으로 창립되였으며 주체81(1992)년에 보다 종합적인 민족예술창조집단으로 강화발전되면서 국립민족예술단으로 개칭되였다.
김일성주석을 모시고 가극 《견우직녀》(1947년)의 첫 막을 올린때로부터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녀사의 보살피심과 여러차례의 현지지도를 받으며 오늘까지 수많은 가극작품들을 창조공연함으로써 우리 민족음악예술의 우수한 전통을 계승하고 더욱 발전시키는데 기여하였다.
특히 김정일령도자의 지도밑에 가극혁명의 불길이 세차게 타 번지던 력사적인 1970년대에 혁명가극 《밀림아 이야기하라》(1972년), 《금강산의 노래》(1973년)를 훌륭히 창작함으로써 가극혁명의 성과적수행에 이바지하였으며 그 이후시기《피바다》식가극창작원칙을 철저히 구현하여 고전주제의 가극창작사업을 힘있게 벌려 민족가극들인 《춘향전》(1988년),《심청전》, 민속무용조곡 《평양성사람들》을 사상예술성이 높은 명작으로 특색있게 창조하였다.
국립민족예술단은 인민예술가, 공훈예술가, 공훈배우 칭호를 받은 재능있는 창작가, 연주가, 무용가들을 비롯한 우수한 예술인들로 구성되여 있는 종합적인 민족예술창조집단으로서 내외에 널리 알려 져 있다.
국립민족예술단은 주체예술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김일성훈장》(1973년)을 수여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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