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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의 재능있는 창작가 예술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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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향문(1921.3.13-2000.10.9) 영화배우.
경기도 련천군 전곡읍 은대리 목수가정에서 출생하여 보통학교를 졸업하고 주체27(1938)년까지 철물상점 배달부로 일하였으며 그후 중앙무대, 황금좌 등 여러 극단들에서 배우생활을 하였다.
광복전에 떠돌이연극생활을 하던 그는 김일성주석의 품에 안겨서야 참된 예술생활을 할수 있게 되였다.
주체39(1950)년부터 내무성연극단, 주체41(1952)년부터 국립연극단, 주체60(1971)년부터 조선번역영화제작단에서 배우로 활동하였다.
인상에 남게 연기를 잘하고 화술이 좋은 배우라고 내세워 주시면서 당마크에 새겨진 붓과 같이 당을 따라 영원히 변치않는 혁명가가 되라는 크나큰 믿음을 주신 김정일령도자의 지도와 사랑속에 그는 귀중한 정치적생명을 빛내이며 인기있는 배우로 발전하여 왔다.
김정일령도자께서 그의 화술의 특징을 헤아려 보시고 번역영화창조사업을 맡겨주심으로써 그는 배우로서의 재능을 더욱 살려 나갈수 있었다.
그는 연극 《홍길동전》과 《장한몽》,《바보온달》,《흥부와 놀부》,《아버지의 학습검열》,《로동시간에 있은 일》등에서 주인공역을, 연극《해바라기》,《태양의 딸》,《승리의 기치따라》,《푸른 소나무》,예술영화 《이 세상 끝까지》,《우리 집 문제》의 속편들에서 주역을 맡아 성과적으로 수행하였다. 특히 그는 번역영화제작에서 해당 인물의 성격을 생동하게 형상한 개성적인 화술형상을 창조하였다.
그의 연기는 진실하며 울림이 강한 목소리,류창한 화술로 특징적이다.
그는 《김일성상》계관인(1992년), 인민배우(1980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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