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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의 재능있는 창작가 예술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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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운호(1941. 1. 17- ) 작가.
황해남도 봉천군 신답리의 농민가정에서 출생하였다.
주체47(1958)년에 고급중학교를 졸업하고 조선인민군대에 입대하였다. 주체53(1964)년에 평양문학대학 특설반을 졸업하고 조선인민군협주단과 조선인민군4.25예술영화촬영소, 조선영화문학창작사의 작가로 있었으며 현재 조선인민군협주단에서 사업하고 있다.
주체49(1960)년에 서정시 《샘물》을 발표한후 본격적인 창작활동을 벌려 여러 분야의 작품들을 많이 창작하였는데 그가운데는 예술영화 《녀대원》(1, 2부, 1964-1965)을 비롯한 5편의 영화문학도 들어 있다.
김정일령도자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속에서 작가로서의 창작적재능을 더욱 활짝 꽃피운 그는 주체62(1973)년-주체72(1983)년 기간에 《고난의 행군》(1973년, 인민상계관작품)을 비롯한 7편의 혁명적음악무용서사시극의 대본창작에서 핵심적역할을 하였다.
작가로서의 그의 면모를 특징 짓는데서 보다 주도적인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시문학이다.
1960년대에 《무장과 함께》(1963년), 《둘도 없는 나의 사랑아》(1968년)를 비롯한 서정시들과 《아들은 간다》(1968년)외의 여러편의 서정서사시들을 쓴 그는 1980년대와 그 이후시기 시문학창작에서 새로운 전진을 이룩하였다.
이 시기 그는 당의 로선과 정책, 시대적감정을 창작실천에 민감하게 받아들여 사상예술적으로 우수한 수백편의 서정시들과 100여편의 가사를 발표하여 개성이 뚜렷한 재능있는 시인으로 알려 지게 되였다.
대표작들은 시작품으로 김정일령도자의 위대성을 노래한 서정서사시 《영원한 사랑의 흐름》(1990년), 《충성의 한마음》(1991년), 서정시 《축복》(1989년), 《전사들의 축원》(1993년) 등과 가사작품으로 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1997년)를 비롯하여 《그 품 떠나 못살아》(1989년), 《무장으로 받들자 우리의 최고사령관》(1992년), 그 어떤 광풍속에서도 우리식 사회주의를 끝까지 지키고 빛내여 나갈 우리 인민의 신념과 의지를 노래한 《사회주의 지키세》(1991년), 전시 인민군전사들의 영웅성과 우리 시대 인민들의 다양한 생활감정을 생동하게 반영한 《영웅의 그 나이 열여덟이였네》(1989년), 《전사의 발걸음》(1987년), 《비둘기야 높이 날아라》(1991년), 《하얀 서리꽃》(1993년), 《백두의 말발굽소리》(1993년, 합작) 등을 들수 있다.
그의 시와 가사작품들은 비교적 주제의 폭이 넓고 시대정신에 민감하며 형상전반에서 정치성과 철학성이 깊이있게 보장되고 풍부한 생활정서로 일관된 특성을 보여 주고 있다.
그는 《김일성상》계관인(1980년)이며 국기훈장 제1급을 비롯한 많은 국가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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