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치  |  관 광  |   무 역  |   예 술  |   출 판  |   정보산업  |   력사, 풍속  |   우리는 하나

     금수강산      조 선      평양타임스      오늘의 조선      조선의 무역     

      조선의 재능있는 창작가 예술인들
     [ 처음 | 이전 | 다음 | 마지막 ]
설명순(1936. 5. 25-) 작곡가.
평양시 동대원구역 신리동(현재)의 막로동자의 가정에서 출생하였다.
광복후 중학교를 마치고 주체42(1953)년 조선인민군에 입대하였다. 음악에 남 다른 취미를 가지고 중학시절에 예술소조활동에 적극 참가하였던 그는 군사복무기간 군부대산하 선전대에서 연주가로 활동하면서 작곡법과 음악리론을 자습하였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크나큰 정치적신임과 사랑에 의하여 주체49(1960)년부터 주체82(1993)년까지 조선인민군협주단에서 작곡가, 작곡실장, 창작담당부단장, 단장 등으로 활동하였다.
그는 병사시절에 군인들의 락천적인 전투훈련생활을 반영한 가요 《가마마차 달린다》(1960년)를 창작하여 주석의 높은 평가를 받은 때로부터 시작하여 30여년간의 창작생활과정에 《초병은 수령님께 뜨거운 인사를 드립니다》(1962년), 《초소에 수령님 오셨네》(1968년), 《노래하세 대홍단》(1975년), 《충성의 대답소리 알았습니다》(1975년), 《군민의 정을 담아 발동소리 울려 가네》(1976년), 《언제나 수령님을 우러러》(1977년)를 비롯한 사상예술성이 높은 명곡들을 수많이 창작하였다.
또한 김정일령도자의 현명한 령도밑에 힘있게 벌어진 《피바다》식 혁명가극 창조사업에 참가하여 혁명가극 《당의 참된 딸》중에서 《간호원의 붉은 정성》, 《수령님의 품속에서 영생하리라》, 혁명가극 《밀림아 이야기하라》중에서 《홀로 핀 진달래》, 혁명가극 《금강산의 노래》중에서 《잊지 못할 지난 날 싸움의 날에》를 비롯하여 혁명가극 《밝은 태양아래에서》의 기둥노래들을 훌륭히 창작하여 가극혁명의 성과적수행에 적극 이바지하였다.
그는 민족가극 《춘향전》창조사업에도 참가하여 《옥중가》, 《리별가》 등 기둥노래들을 창작하였다.
뿐만아니라 그는 《당중앙의 불빛》(1980년), 《꿈같이 황홀한 창광거리》(1980년), 《꽃》(1981년), 《보람찬 병사생활》(1987년), 《친애하는 그이는 우리와 함께》(1988년)와 같은 명곡들을 훌륭히 창작하였다.
특히 그는 김정일령도자를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려는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념원을 반영한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를 21세기 태양찬가로 훌륭히 창작하였다.
깊은 서정과 힘찬 기백, 현대적인 민요적양상의 특징으로 하여 그의 노래들은 우리 인민과 인민군 군인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김일성상》계관인이며 인민예술가(1978년)이다.

[ 처음 | 이전 | 다음 | 마지막 ]


첫 페 지    |  정치  |  관광  |  무역  |  예술  |  출판  |  정보산업 |  력사, 풍속
우리는 하나  |  련 계   |    페지안내
e-mail : email-us@ kcckp.net